2권에 대한 포스팅도 없는데 어느세 3권이나와버린 늑대와 향신료 코믹스 입니다. 소설판 처럼 발매일을 꼬박꼬박 기다리다가 지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늦었군요. 내용은 소설 1권의 끝과 2권의 도입부 정도까지입니다. 완소 '노라'가 등장해주기 때문에 일단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다고 볼수있겠네요.
소설에서도 여기저기 호로의 색기가 풀풀 날리는데, 코믹스에서는 호로의 발육이 미묘하게 더 좋아져서 섹시함이 상승(…)
뭔가 더 써야할것 같지만, 할말은 소설쪽에다가 해놨으니, '저 3권 봤어요' 이상의 의미가 없는 포스팅되버리네요.
소설에서도 여기저기 호로의 색기가 풀풀 날리는데, 코믹스에서는 호로의 발육이 미묘하게 더 좋아져서 섹시함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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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기..라고 쓰기 뭐할 정도로 발매된지 시간이 흐른 PS3. 어쨌던 엑박 한바퀴에 이은 저의 두번째 차세대기가 되겠습니다. PS3로 할 게임이라고 해봤자 위닝 밖에 없었던데다, 그마저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플스방에가면 해결되었기 때문에 PS3를 구매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FF13 정발 소식과 함께 라이트닝 에디션도 같이 발매된다기에 그만(…)
어쨌던, 슬림 화이트를 베이스에 라이트닝이 멋지게 프린팅 되있어 꽤나 마음에 들고있습니다. 하지만 FF13 표지는 한정판용보다 오리지널쪽이 마음에 더 드는군요.
FF13은 아직 한시간밖에 안해봐서 딱히 쓸말이 없고, 라이트닝 에디션 자체에 대한 불만을 좀 적어보자면…
· 철권때도 그랬다곤 하지만 밀봉된 박스를 굳이 뜯었다가 스카치 테잎으로 다시 발라주는 SCEK의 센스에 감탄!
· 쇼핑몰의 문제긴 한데, 박스안에 에어버블은 커녕 신문지조차 넣지 않고 내용물을 굴러다니게 포장한 점(차라리 라이트닝 에디션만 보내지 그랬냐)
· PS3 전 모델 공통이긴 하지만, 기본 케이블이 컴포짓(AV) 케이블이란 점
기본 케이블이 컴포짓 케이블이여서 480p조차 설정이 안됩니다. TV가 44인치인데 가독성이 무척이나 떨어져 눈알 빠질뻔 했네요. FF13을 1시간밖에 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 거기에 분명 PS3인데 그래픽이 PS2같이 느껴질 정도(…)
일단 모니터와 겸용으로 쓰려고 PS3/Wii VGA cable을 플아에 주문해두긴 했는데, 홍콩에서 오다보니 일주일째인데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여튼 정품 케이블 가격도 안드로던데, Full HD를 자랑으로 삼으면서 기본케이블이 컴포짓이란건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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