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좀 많이 바쁘군요. 기말에, 토익에, 자격증 시험까지... 거기에 통계학 교수가 F를 날려주는 바람에 공황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요새 벼락 자주 치던데 그쪽으로 좀 떨어졌으면 좋겠군요.
Phantom : Requiem for the Phantom이 12화를 기점으로 2부에 돌입했습니다. 10화에서 1부가 끝나긴 했지만 11화가 스토리 다이제스트의 형식이였으니... 2부가 되면서 레이지가 라이플을 한손으로 쏘는 멋진 허세를 보여줍니다. 조준도 안하고(…)
아인이 봤다면 욕을 무진장 했을 듯. 그동안에도 순간이동에 가까운 능력과 여러 말도안되는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이제 좀 작작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이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원작을 충실히 따라가고 있어서 아직은 참고 보고 있네요. 아인 떡밥을 너무 일찍 뿌리는게 아닐까 싶은 연출들이 보이지만 어쨌던 켈도 등장했고, 남은건 켈이 빨리 자라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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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7 팬들을 밤잠 설치게 했던 그 작품...의 컴플리트 버전. 블루레이로 발매되어 더욱 더 막강한 풀 HD 영상으로 돌아온 FF7ACC! FF13의 체험판을 사면 부록으로 FF7ACC가 동봉(…)
체험판도 돈주고 팔아먹는 스쿠닉스는 대단한 듯.
FF7AC에 대한 포스팅은 전에 하기도 했었고, 이런건 듣는게 아니고 보고 느끼는겁니다. 추가영상이 30분이상 들어있으니 기존에 AC를 감상하셨던 분이라도 다시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소엔 이미지 가로 해상도를 520px로 줄였지만 이번엔 리사이징 없이 갑니다.(클릭하면 커져요)
Full HD영상은 눈은 즐거운데 컴퓨터 성능이 따라와주질 않아 가슴이 아프군요. 어쩔수없이 감상은 동생방에서 했습니다. 마치 예전 펜-75를 사용하다 divx영상을 못돌려 좌절먹었을때랑 비슷한 기분이네요.
체험판도 돈주고 팔아먹는 스쿠닉스는 대단한 듯.
FF7AC에 대한 포스팅은 전에 하기도 했었고, 이런건 듣는게 아니고 보고 느끼는겁니다. 추가영상이 30분이상 들어있으니 기존에 AC를 감상하셨던 분이라도 다시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소엔 이미지 가로 해상도를 520px로 줄였지만 이번엔 리사이징 없이 갑니다.(클릭하면 커져요)
Full HD영상은 눈은 즐거운데 컴퓨터 성능이 따라와주질 않아 가슴이 아프군요. 어쩔수없이 감상은 동생방에서 했습니다. 마치 예전 펜-75를 사용하다 divx영상을 못돌려 좌절먹었을때랑 비슷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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